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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변
인사드립니다.      
제자드림     2005-07-06 (수) 15:49    추천:58     조회:1561     211.xxx.163
교수님 안녕하세요.

끈적 끈적한 장마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동안 건강하시고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감기는 어떻게 다 나으셨는지요?

여전히 교수님의 글들을 통해 많은 도전과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아뵙고 감사의 뜻을 표현하고 싶지만 마음뿐입니다.

삶과 수업, 그리고 여러 글들을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영적인 능력을 소유하신 지적인 도전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비록 교수님을 찾아뵙진 않는다 해도 자주 교수님 홈피의 이방 저방을 둘러보면서 보이지 않은 교제를 하다가 회복의 쉼을 얻곤 합니다.

이것이 누리꾼들의 이기적 특권이기에 미안한 마음은 여전하고...

그런데 삭제해도 무방하겠다 싶은 분의 글이 뜸하더니 다시 등장합니다.

그 정도의 베품을 하셨다면 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는 괜찮지 않나 여겨집니다. 물론 그리아니하셔도 됩니다. 저 개인에겐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글의 내용이 정직하지 못하고 여전히 사적인 합리화발언에 초점이 맞춰져있으니 무슨 가치가 있을까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교수님 ..
그럼 방학 중에 진행하고 계시는 여러작업들 가운데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강성열
2005-07-07 01:15
 염려 덕에 감기 다 나았수~
까짓거 오기로 버텼더니 제 풀에 지쳐 가버립디다!
이제 거뜬합니다.
그러나 매사에 조심해야겠쥬?
그 못된 놈의 바이러스가 언제 침투할지 모르니깐^^
여튼 건강이 최고라니까!!!!
아프면 그야말로 암 것도 못하거들랑! 하고 싶지도 않고...

글고, 게시판에 뜨는 익명의 글...
누군지 대충 알기에 용인하는 것이라우.
모르는 사람이라면 여지없쥬~
그런 글도 있는가보다 하고 생각하면 그만;;;
방학 잘 보내시고 주어진 모든 일들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넉넉하게 우러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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