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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겸손이 자녀의 겸손      
조점화     2003-10-14 (화) 00:00    추천:254     조회:2726     220.xxx.200






* 謙  遜 *  

어느 유치원 선생님이

어머니들을 초청하여

종이 한 장씩 나누어 주고

질문을 했다.

"지금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당신의 어린 자녀가

자라서 장차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까?

나누어 드린 종이에

그것을 적어 주십시오."

  대통령, 목사, 학자, 약사, 의사, 판검사 ......등

어머니들은  바라는 인물상을 적어냈다.

그런데 한 어머니의 종이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죄송합니다. 제잘못입니다' 라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강성열
2017-01-22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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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강성열
2020-06-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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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27 광주 대인교회 목양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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