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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해치는 '사소한 습관' 4가지      
강성열     2019-07-26 (금) 10:56    추천:0     조회:60     121.xxx.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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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건강 해치는 '사소한 습관' 4가지

◇ 턱 괴기
컴퓨터 화면을 보거나 수업을 듣는 등 무언가에 집중하면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턱을 괴는 사람이 있다. 손으로 얼굴을 받치는 듯해 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이는 하지 말아야 할 습관 중 하나다. 턱을 괼 때는 보통 한 손을 이용해 한쪽 턱을 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얼굴의 균형을 무너뜨려 안면 비대칭을 유발한다. 또 목을 긴장시키고, 심한 경우에는 목뼈가 비틀어지는 경추부염좌가 발생하기도 한다. 턱을 괼 때, 한쪽으로 기울어진 경추부 인대가 압박을 받으면서 심하게 휘거나 인대 및 근육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다리 꼬기
다리 꼬기가 안 좋다는 것은 흔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고치기가 쉽지 않아 문제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신경 쓰면서라도 하지 않는 게 좋다. 다리를 꼬는 습관은 골반을 틀어지게 하고 척추에 악영향을 미친다. 한쪽 골반에만 체중이 과하게 실리면서 상체가 한쪽으로 쏠리게 된다. 이같은 자세는 척추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척추뼈의 앞부분인 척추관이 좁아져 요통 및 신경증상을 일으키는 척추관 협착증이나 골반 변형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골반이 삐뚤어지면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도 함께 휘는데, 이는 척추측만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 엎드려 자기
직장에서 혹은 학교에서 업무나 공부를 하다가 엎드려 쪽잠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엎드려 자는 자세는 척추를 비롯한 전신에 악영향을 준다. 책상에 엎드려 자면 허리가 앞으로 꺾인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때 S자형인 척추가 틀어지면서 두 척추뼈 몸통 사이를 이어주는 받침인 추간판이 압력을 받는다. 이는 통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허리 디스크로 이어질 수도 있다. 척추에 무리를 주지 않은 채로 책상에서 낮잠을 자려면 엎드리는 자세보다는 목과 허리를 의자 등받이에 기대는 것이 낫다. 낮잠을 잔 후에는 기지개를 켜는 등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줘야 한다.

◇ 높은 쿠션이나 소파 팔걸이 베고 누워있기
높은 쿠션이나 소파 팔걸이를 벤 채 누워 TV를 보며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같은 자세는 목에 무리를 줘 반드시 피해야 하는 자세 중 하나다. 높이가 높은 쿠션이나 높고 딱딱한 소파 팔걸이를 베고 잠을 자게 되면 목뼈의 C자형 커브가 심하게 앞으로 꺾이면서 자세가 비틀어진다. 이같은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목 뒤 및 어깨 근육에 긴장을 주고, 근육을 늘어나게 해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 쿠션이나 베개의 높이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베개는 목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근육을 긴장하게 한다. 베개 높이는 성인 남자의 경우에는 4~6cm, 성인 여자의 경우에는 3cm가 적당하다. 또 목에 닿는 부분이 볼록하게 올라온 모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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